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예로부터 산봉우리가 마치 용이 금시 하늘로 날아오르려는 것 같이 기묘하게 생겼다고 하여 룡악산이라 불러온다지만 오늘 여기서는 만경대소년단야영소에서 야영을 즐기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노랫소리, 꿈과 희망이 하늘 높이 나래쳐 오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예로부터 산봉우리가 마치 용이 금시 하늘로 날아오르려는 것 같이 기묘하게 생겼다고 하여 룡악산이라 불러온다지만 오늘 여기서는 만경대소년단야영소에서 야영을 즐기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노랫소리, 꿈과 희망이 하늘 높이 나래쳐 오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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