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전용클럽서 단체 마약…베트남인 7명 검거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서울신문DB
서울신문DB


외국인 전용 클럽에서 단체로 마약을 투약한 베트남인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논현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20대 A씨 등 베트남인 7명을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 등은 전날 새벽 인천 남동구 논현동의 한 외국인 전용 클럽에서 불법 합성마약인 엑스터시를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이 이들을 상대로 한 간이시약 검사에서는 모두 양성 반응이 나왔다.

조사 결과 이들 가운데 1명을 제외한 6명이 불법체류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마약 입수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강남주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베트남인 7명이 검거된 혐의는 무엇인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