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주 바다 배경으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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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꺾이지 않고 있는 25일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8.25<br>뉴스1
무더위가 꺾이지 않고 있는 25일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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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꺾이지 않고 있는 25일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8.25<br>뉴스1
무더위가 꺾이지 않고 있는 25일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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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꺾이지 않고 있는 25일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6.8.25<br>뉴스1
무더위가 꺾이지 않고 있는 25일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6.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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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꺾이지 않고 있는 25일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6.8.25<br>뉴스1
무더위가 꺾이지 않고 있는 25일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6.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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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꺾이지 않고 있는 25일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2026.8.25<br>뉴스1
무더위가 꺾이지 않고 있는 25일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2026.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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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꺾이지 않고 있는 25일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2026.8.25<br>뉴스1
무더위가 꺾이지 않고 있는 25일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2026.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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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제주도에 또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25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밤 제주(북부)와 서귀포(남부)에서 각각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지점별로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6시 30분 사이 측정된 밤 최저기온은 제주 26.5도, 서귀포 25.4도다.

이에 따라 지점별 올해 열대야 일수는 제주 46일, 서귀포 44일로 하루씩 늘었다.

기상청은 당분간 열대야주의보가 발효 중인 제주도 해안에는 밤 최저기온이 27도 안팎, 그 밖의 지역에도 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며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한편 올해 처음 도입된 열대야주의보는 제주의 경우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밤 최저기온이 27도 이상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사진은 무더위가 꺾이지 않고 있는 25일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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