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변요한♥’ 티파니 영, 수줍은 하트
입력 2026 01 09 18:04
수정 2026 01 09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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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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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베일드 컵’이 아시아 최고의 보컬을 발굴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9일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SBS 방송센터에서는 SBS 새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베일드 컵’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티파니 영, 10cm 권정열, 에일리, 폴킴, 아이들 미연, 이홍희 PD가 참석했다.
‘베일드 컵’은 오직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겨루는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오디션’이라는 타이틀로 기획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베일드 뮤지션’의 글로벌 확장판이다. 대한민국, 중국, 일본,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몽골, 라오스까지 아시아 9개국에서 선발된 톱3가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펼치는 세계 최초 보컬 국가 대항전이다.
아시아 최고의 보컬을 뽑는 자리이기에 과연 ‘최고의 보컬’로 뽑힌 인물에게 어떤 특전이 주어지는지에 대해서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에 이홍희 PD는 “다른 프로그램이 우승자에게 상금이라거나 금전적인 게 있다고 하면 우리는 명예 쪽에 치우쳐서 특전을 주려고 하고 있다”라며 “SBS가 제작하는 드라마의 OST에 참여하는 기회를 준다던가 아시아 투어로 공연을 기획하고 있다”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베일드 컵’은 오는 11일 오후 4시 30분 처음 방송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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