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전현무 “결혼은 때가 있는거 같다”
입력 2026 02 07 14:26
수정 2026 02 07 14:26
방송인 전현무가 그룹 위너 강승윤에게 결혼 조언을 건넸다.
지난 6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3’ 17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위너 김진우, 강승윤이 ‘경기도의 숨은 맛’ 1탄으로 안양을 찾은 먹트립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먹방에 이어 결혼 토크도 진행됐다. 강승윤은 “50대 문턱을 넘기기 전, (나이) 앞자리가 4일 때 결혼해서 50대를 맞이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에 48세인 전현무는 “그럼 50대가 돼서 혼자면 결혼 안 할 거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고, 강승윤은 “그러면 차라리 혼자 살겠다”고 답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결혼은 때가 있다. 결혼을 의식하며 지내야 한다”며 “결혼 강박이 없으면 시간이 훅 간다”고 경험에서 우러난 조언을 건넸다. 이어 그는 “영포티의 사랑법!”이라고 외쳤고, 강승윤은 “복채를 내야 할 수준”이라며 박수로 화답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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