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미혼’ 김승수, 송은이에 “실물 더 귀엽다” 돌발 멘트…번호 교환까지
입력 2026 02 05 15:07
수정 2026 02 05 15:07
배우 김승수가 방송에서 코미디언 송은이와 번호를 교환하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김승수는 5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솔로 생활에 대해 털어놨다.
해당 방송 예고편에서 그는 “연애를 안 하는 게 아니라 못 하는 것”이라며 “말만 하지 소개팅도 안 해준다”고 말했다. 김숙이 이를 듣고 “그럼 송은이랑 소개팅 해라”라고 장난을 건넸다.
이에 김승수는 “오늘 처음 뵀다. 원래 아담하시고 귀여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물이 더 귀엽다”며 “들어오면서 봤을 때 미니어처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송은이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김승수는 1971년생으로 1973년생인 송은이 보다 2살 연상이다.
이때 홍진경이 “장난으로 하지 마시고 번호 교환하고 만남을 이어가시는 거 어떠냐”고 제안하자 그는 “지금 휴대전화 갖고 있어서 바로 주셔도 된다. 영광이다”라며 번호를 교환할 의사를 밝혔다.
이에 송은이는 순간 놀란 듯한 표정을 짓다가 “진짜냐… 아니다. 한 번에 주는 거 아니라고 했다”고 웃으며 반응해 현장을 핑크빛으로 만들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김승수가 오랜 솔로 생활 동안 국제결혼까지 고려했었다는 속사정도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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