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모든 남편들에게 건네는 조언
입력 2026 02 07 13:42
수정 2026 02 07 13:42
그룹 H.O.T. 출신 가수 문희준이 늦게 결혼해서 셋째를 낳지 못하는 게 아쉽다고 밝혔다.
문희준은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아내인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과 함께 밸런스 게임을 했다. 그는 ‘다시 태어나도 현재 배우자와 결혼하겠느냐’는 물음에 “다시 결혼한다”고 답했다. 이어 “아내랑 결혼을 해야 희율이와 희우를 똑같이 만날 수 있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음에는 조금 더 빨리 결혼하고 싶다”며 “지금 40대 후반이라 체력 저하가 있다. 희우를 조금 더 빨리 낳았으면 체력이 있어서 셋째를 설득해봤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남편분들, 다시 태어날 일 없으니까 무조건 다시 결혼한다고 답하라”고 전했다.
문희준은 성격이 안 맞아도 이상형인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나 소율은 성격 잘 맞는 사람과 결혼하겠다고 밝혔다.
소율은 “문희준이 이상형이라서 결혼한 게 아니다. 그때 문희준이 먹고 싶은 호두과자를 사다 줘서 결혼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문희준은 “나한테 결혼하자고 먼저 말했다. 만난 지 일주일 만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희준과 소율은 2017년 결혼했다. 그해 딸을 낳았고, 2022년 아들을 얻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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