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딸 ‘확 달라진’ 외모에… “이 정도면 사기”
입력 2026 02 08 17:17
수정 2026 02 08 17:17
방송인 홍진경이 딸 라엘양의 외모 변화에 대해 해명해 웃음을 줬다.
8일 홍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들과 나눈 다이렉트 메시지(DM)와 딸 라엘양의 사진을 게시하면서 “가짜의 삶, 라엘아 이 정도면 사기 아니냐”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너도 엄마 손 잡고 가짜의 삶 한번 나가자”라며 “추후 라엘이와의 대화는 딸의 사전 동의를 얻은 후 다시 피드에 올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DM에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라엘양의 외모 변화에 대해 얘기하는 지인과 홍진경의 대화가 담겼다. 이때 홍진경은 “걔 땜에 아주 미쳐”라며 “그거 다 보정”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얼굴 돌려 깎고 코 세우고 화장해 주는 애플리케이션이 있나 보다”라며 “아주 중국 미녀처럼 해놨더라, 난 무슨 판빙빙인 줄”이라고 황당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홍진경은 라엘양의 보정 전 사진과 보정 후 사진을 함께 게시하면서 딸의 외모 변화를 적극적으로 해명해 폭소케 했다.
한편 홍진경은 2003년 사업가 김모씨와 결혼했으며 딸 라엘양을 두고 있다. 이후 홍진경은 지난해 남편과 22년 만에 이혼하고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고 발표한 바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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