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미, “들창코 성괴” 악성 DM에 코 재수술…달라진 얼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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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백마TV’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백마TV’ 캡처


방송인 박세미가 외모 비하 악플에 코 성형 재수술을 한 사실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박세미는 최근 유튜브 채널 ‘백마TV’에 출연해 다소 달라진 인상에 대해 언급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그는 “코 재수술을 해서 지금 얼굴이 낯설 수도 있다”고 밝혔다.

그는 재수술을 결심하게 된 배경에 대해 “‘백마TV’ 첫 영상을 올리자마자 누군가 나에게 ‘들창코 성괴(성형 괴물)’라는 DM을 보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그는 “그때는 실제로 코가 많이 들려 있긴 했다”며 본인의 콤플렉스를 쿨하게 인정하면서도 심리적 상처가 적지 않았음을 내비쳤다.

현재 수술 후 회복 단계에 있는 그는 “지금은 수술한 지 3주밖에 안 돼 부기가 아직 안 빠졌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향후 달릴지 모를 악플을 의식한 듯 “악플 달기 전에 미리 말한다. 이제 들창코 아니다”라고 유쾌하면서도 뼈 있는 경고를 날렸다.

앞서 박세미는 유튜브 채널 ‘임성욱’에서도 코 재수술을 고백한 바 있다.

영상에서 임성욱은 “우리 (박)세미 씨께서 코를 다시 한번 하셨다더라”며 촬영이 미뤄진 이유를 전했다.

그는 “‘쟤는 성형 중독 아니냐’고 하시는데 성형은 신중해야 된다. 사실 코 한 지 15년이 됐다. 코 수술한 지 15년이 되니까 코가 짧아지고 구축이 왔다”며 재수술을 한 이유를 덧붙였다.

한편 독보적인 아줌마 캐릭터 ‘서준맘’으로 대중의 사랑을 독차지한 박세미는 현재 개인 채널 ‘안녕하세미’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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