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허락 없었나…故최진실 딸 결혼에 밝힌 입장
입력 2026 02 16 13:26
수정 2026 02 16 13:26
모델 홍진경이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결혼을 축하했다.
홍진경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허락이요? 제가 무슨 자격으로”라며 “그저 잘 살기만을 바랄 뿐이다. 준희야 결혼 축하해”라고 밝혔다.
이는 앞서 최준희가 홍진경에게 결혼 허락을 받았다는 취지의 보도와 관련해 겸손하면서도 애정 어린 입장을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홍진경과 최준희의 각별한 인연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홍진경은 절친했던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최환희, 최준희 남매를 살뜰히 챙기며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해왔다.
지난해 최준희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오빠 최환희와 각자 교제 중인 남자친구, 여자친구와 홍진경을 만난 사실을 전하며 “이모한테 짝꿍들 허락을 맡고 왔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최준희는 이날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한다고 직접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홍진경이 최준희를 챙기게 된 배경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