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전 남친, 정말 더러운 XX…어떤 인간인지 폭로하고 싶다” 분개한 이유
입력 2026 02 17 06:38
수정 2026 02 17 06:38
방송인 풍자가 전 남자친구들에 대한 분노를 드러냈다.
15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 영상에서 풍자는 설 명절을 맞아 한복을 입고 전을 부치며 지인들과 나눴던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카메라 없이 놀러 갔던 자리에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환승연애’에 출연한다면 누구와 함께 나가고 싶은지에 대한 대화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풍자는 “나는 머릿속에 2명이 딱 떠오르더라. 재회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방송에 나가서 그 사람이 얼마나 더러운 사람인지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속마음 인터뷰에서도 아주 더럽게 얘기해주고 싶다. 다른 여성분이 내 전 남자친구가 마음에 든다고 하면 ‘인생 조지려면 만나세요’라고 말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 XX들이 나가면 인기 많을 스타일이긴 하다. 그래서 더 나가고 싶다. 전국에서 그 XX가 어떤 놈인지 알았으면 좋겠다. 얼마나 더러운 XXX들인지 모른다. 그 자식들을 만나면 인생을 X진다”고 분노를 표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인생 망치고 싶으면 그 XX 만나시라고 해주겠다”며 “정말 꼭 함께 프로그램에 나가서 그 인간이 어떤 인간인지 낱낱이 다 폭로해서 아무것도 못 하게 X 싸주고 싶다”고 폭로를 이어 나갔다. 그러면서 “명절이니까 이런 얘기 하는 것 아니겠냐?”며 웃어넘겼다.
풍자는 앞서 전 남자친구에게 집 보증금 500만원을 빼앗긴 일과 가스라이팅 피해 경험을 털어놓은 바 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결혼에 관한 생각도 털어놨다.
풍자는 “나도 결혼을 생각한 남자들이 있었다”며 “결혼 상대는 작은 고민도 없어야 한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야 평생 친구처럼 살 수 있다”고 조언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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