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오정연, 난자 냉동 시술 고백 “오랫동안 혼자일 줄이야”

입력 2024 02 26 15:20|업데이트 2024 02 26 15:21
SBS ‘강심장VS’ 캡처
SBS ‘강심장VS’ 캡처
아나운서 오정연이 주기적으로 난자 냉동 시술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27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VS’는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선을 넘는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오정연과 장예원, 개그맨 강재준, 가수 이기광, 그리고 공간기획 전문가 유정수가 출연해 다양한 선을 오가는 흥미진진한 토크를 나눈다.
SBS ‘강심장VS’ 캡처
SBS ‘강심장VS’ 캡처
그녀는 계획적인 자신의 성격을 언급하며 후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자신의 아이가 궁금해 보험처럼 난자 냉동 시술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오정연은 “이렇게 오랫동안 혼자일 줄은 몰랐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하며 지난해 세 번의 시술을 받았다고 했다. 이어 “마음이 편하다”고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미 ‘강심장VS’에서 난자 냉동 시술을 고백한 조현아 역시 오정연의 생각에 크게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이밖에 파격을 더 하는 오정연의 ‘선을 넘는’ 토크는 본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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