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둘째 출산 3개월 됐는데…선명한 복근 ‘깜짝’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2 19 17:42
수정 2026 02 19 17:42
배우 이시영이 출산 후 불과 3개월 만에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이시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19 AM 근육통 아침’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이른 아침부터 운동에 나선 모습으로 헬스장의 전신 거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스포티한 브라톱 아래로 드러난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그는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한 지 3개월밖에 지나지 않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의 운동에 대한 열정은 연예계에서도 정평이 나 있다. 평소 복싱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꾸준히 해온 그는 각종 예능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자기관리 일상을 공개해왔다. 최근에는 아프리카 최고봉인 킬리만자로 등반에 도전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외식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2025년 3월 이혼했다. 이후 같은 해 7월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밝혔으며, 그해 11월 둘째 딸을 무사히 출산했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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