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회복 중” 엄지원,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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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엄지원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엄지원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엄지원이 여행 중 발목 골절상을 입고 수술을 받았다.

소속사 ABM컴퍼니는 20일 공식 입장을 통해 “엄지원 배우가 여행 중 발목 골절상을 입어 지난 16일 수술을 마쳤다. 현재는 치료에 전념하며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사고 경위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엄지원은 지난 14일 일본 도쿄에서 낙상 사고로 왼쪽 발목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술 4일 차. 재활 시작”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부상으로 인해 활동 복귀 시점은 회복 경과를 지켜본 뒤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엄지원은 최근까지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 KBS 2TV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를 비롯해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탄금’ 등에 출연한 데 이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대리수능’ 출연도 확정했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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